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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아이피규어 사이트 Close 조회수 : 34,683
ifigure  /  관리자  (nescot@daum.net)
2016-02-11 오전 9:17:00 IP : 222.120.196.205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오랫동안 고민 또 고민을 거쳤습니다.

현재의 아이피규어 커뮤니티의 운영이 매우 원활하지가 않습니다.

16년의 오랜세월의 전통이 있지만 환경과 경기영향에 따라서 커뮤니티를 더이상

독립적으로 운영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만감이 교차하고 많은 이야기거리들이 있겠지만 운영에 필요한 자금이 쉽지않아서

1개월이내로 폐쇄를 할까 합니다.

그동안 많이 아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지승민
182.208.237.45
정말 아쉽네요...그 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2016-02-11
121.169.146.83
안타깝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6-02-11
175.116.9.94
많이 아쉽지만... 그동안 좋은 커뮤니티 운영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16-02-11
김언경
175.115.231.22
흠... 고생하셨습니다~~ 눈살 안찌푸리고 그나마 즐기던 사이트 인데 아쉽군요.
2016-02-11
이선재
125.137.230.33
저의 지난 12인치 피규어 생활에 추억이 있는곳인데 아쉽네요,
항상 누살찌뿌리지않게 활동할수 있었던 카페였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2016-02-11
106.241.31.113
아 아이피규어 공구가 정말 아쉽습니다 샵들 요청으로 공구 막히고 가격은 올라가구 ....
2016-02-11
박서준
183.109.225.27
정말 아쉽네요.~ㅠ.ㅠ 그래도 그동안 삶의 안식처 같은 편안한 공간이었는데요.
그동안 좋은 사이트 운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추후에라도 다시 꼭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동안 감사했었습니다.~ㅠ.ㅠ
2016-02-11
121.174.176.7
감사드리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수년이 흘렀네요.
추억과 여러가지 생각들이 남아있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2016-02-11
강병주
58.235.43.232
소식듣고 바로달려왔습니다 그동안 자주들려 보지못한 점이 죄송합니다 제가 처음피규어라는 세계를 접한곳이며
많이 배운곳입니다 그동안 진심 고생많으셨어요(ToT)
2016-02-11
원기섭
203.125.172.2
아 여기도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군요.ㅠ_ㅠ
2016-02-11
175.211.14.203
정말 아쉽군요 ㅠㅠ
2016-02-11
지유승
58.140.197.180
너무나 아쉅습니다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 피규어 가 무엇인지 가르쳐 준곳 인데 ....
2016-02-11
61.255.68.200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너무 아쉽네요
2016-02-11
곽대환
116.122.67.134
피규어 불모지인 이 땅에 항상 중심이 되어주었던 곳인데 정말 아쉽습니다.
관리자의 부재나 운영의 문제라기보다 사이트가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못한게 가장 큰 문제였던거같습니다.
요즘은 다 모바일로 검색하고 UI/UX자체가 모바일에 최적화되다보니 아이피규어는 네티즌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한게 큰 문제였고 저 또한 항상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사이트는 없어지더라도 뒤에서 피규어 저변확대 및 많은 할동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응원합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2016-02-11
124.56.56.59
그동안 너무 감사합니다...피규어에 빠지게 되면서 도움도 많이받고 좋은분도 많이 뵙게되었는데 아쉽네요 ㅠㅠ
2016-02-11
지유영
59.5.161.148
아~~아쉽네요
2016-02-11
222.106.254.150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아이피규어가 있어 여러 회원님과 좋은 인연 만난거 같습니다. 아쉽지만 즐거운 추억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2016-02-11
신재영
121.129.138.78
오랫동안 즐거운 취미 생활을 영위했네요. 참으로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
즐거운 추억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시길 빕니다.
2016-02-12
관리자
125.152.172.71
아... 시작부터 함께한 아이피규어가 이렇게 사라지게 된단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리운 추억으로 묻혀지게 됐네요. 아이피규어를 거쳐간 많은 이들에게 좋은 추억 주셨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6-02-12
125.152.172.71
위에 제(일반 회원인데요...) 가 남긴 글인데 관리자로 남겨지네요. ^^ bug 인듯
2016-02-12
223.62.172.78
네이버 카패라도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ㅠㅠ
2016-02-12
김정연
61.79.218.56
저도 여기서 피규어를 알았고, 활동을 시작했었는데..
너무나 아쉽습니다...
너무너무 고생하셨구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2016-02-12
119.200.178.57
12인치의 시작을 함께한 곳이었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많은 분들도 알게되어 나름 친정 같은 곳이었는데... 수고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네이버나 다음카페로 부활하길 기대해 봅니다.ㅠ_ㅠ
2016-02-12
김규태
118.103.24.253
아쉽네요.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2016-02-12
118.35.187.233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당장은 아쉬운 마음이 너무나도 크지만 그간의 기억을 추억 삼아 어떻게든 견뎌봐야 겠네요...
2016-02-12
219.250.188.164
이 곳이 저의 12인치 수집의 시작이였는데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아이피규어 때문에 정말 즐거웠습니다. 아이피규어.. 감사합니다.
2016-02-12
이건수
221.149.72.30
고생하셨습니다 ㅜㅜ
2016-02-12
조얼
1.232.147.230
저도 이곳에서 피규어를 시작하고 그 추억또한 어마무지한데 너무나 아쉽습니다.ㅠㅠ 그동안 한톨의 도움도 못드렸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 그동안 한톨의 도움도 못드렸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

네이버카페라도 개설해서 일단 회원들만이라도 이주 시키는 것은 어떨까요? 당장 운영은 안돼도 회원들이라도 있으면 차차 좋은 방향으로 가닥이 잡힐 것 같은데ㅠㅠ 이렇게 역사처럼 사라지는 건 정말 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
2016-02-12
119.194.191.140
아....!!! 정말 아쉽네요...!!
다시 부활을 하나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ㅜㅜ
활동이라도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ㅠㅠ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6-02-12
211.219.130.126
저는 이대로 못보낼거 같습니다 정말 ㅠㅠ
2016-02-12
신현식
121.125.13.203
그 동안 너무 도외시 했군요...
2016-02-12
175.209.202.253
가슴이 먹먹하네요.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2-12
220.82.117.60
안타깝습니다 만감이 교차하네여.......ㅠㅠ;;
2016-02-13
121.177.72.247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ㅜ
2016-02-13
58.140.235.150
아............ 믿어지질 않는군요.....
2016-02-13
175.223.49.223
사이트 클로징 소식듣고 바로 달려왔네요 10년 넘는 시간동안 함께 해왔던 곳인데
너무 아쉽고 믿기지 않네요 다른 카페 커뮤니티로 이전 방법은 없을까요? 꼭 이전되길 바래봅니다ㅠㅠ
2016-02-13
이승범
121.88.216.78
처음 12인치를 접하곳중 하나인데.... 가끔 눈팅만하는 불량회원이 되어서..ㅜㅜ
많은 회원님들 소중한 추억이 있는 이곳....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2016-02-13
121.140.138.52
2002년 아이피규어를 통해 처음 피규어를 시작했는데.. 문을 닫게 된다니 너무 아쉽네요.
눈팅만 했던 제가 괜히 부끄러워집니다.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비록 아이피규어가 문을 닫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피규어 커뮤니티로 모든 매니아들 사이에
기억 될겁니다!!!
2016-02-13
유승현
121.131.113.32
ㅠ_ㅠ; 가입한지 얼마안되었지만 정말 깨끗한 사이트라고 생각되는 곳이었는데 안타깝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짧게나마 좋은 사이트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2-13
119.193.38.154
아~ 진짜 폐쇄는 반대인데~ 재정상의 이유라면 ㅠㅠ 진짜 좋은 추억도 많고 여러 작가님들의 등용문이자 공구도 많이했고, 장터도 깨끗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2016-02-13
125.134.93.194
사이트 폐쇄 소식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혹시 관리 비용의 문제라면, 네이버 등의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카페 형식으로 이전하는 것은 어떨까요? 전통과 역사가 있는 곳인데, 스마트폰과의 호환성과 편리성에 있어서 불편함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소홀하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는 곳으로 이전해서 다시 한번 명성을 되찾는 것은 어떨까요? 아직까지 아이피규어는 충분히 저력이 있다고 봅니다.
2016-02-13
121.177.40.168
유일하게 활동했던 피규어 사이트 였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예전에 관리자분들이 장터를 너무 타이트하게 관리하실때부터 우려스러웠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위에서 언급하셨지만 아이피규어는 호환성과 편리성때문이 아니라 특유의 폐쇄성이 어쩌면 작은 시초가 되었다고 봅니다.
결국 피규어는 사고 파는 것이 중심이며 그런것이 활성화되면서 갤러리와 사이트도 활성화되는데
예전에 장터규칙을 너무 엄격하게 몰고간 관리자분들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말은 없으시지만 저와같은 생각하시는 분도 많이 계실겁니다.
예전 2002년쯤 가입해 유일하게 애정을 가지고 올리고 활동했던 사이트인데
너무 아쉽네요. 회원들이 2만명이나되는데 10%면 2천명이니
만원씩만이라도 모아서 사이트를 유지했으면 하는 의견 내봅니다.
2016-02-13
112.159.182.74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런 날이 올 줄은 정말 몰랐네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2016-02-13
장경욱
61.77.70.152
아이피규어 공구나 미니미 이벤트를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너무 아쉽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ㅡ,ㅜ
2016-02-14
유지환
124.80.97.77
가장 애착을 가진 커뮤니티였는데 이렇게 되서 아쉽습니다.
운영장분들 감사하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다른분들 의견처럼 네이버로 이전했으면 좋겠네요..
2016-02-14
58.140.210.96
즐거움과 설레임을 매번 두근거림과 함께 접할 수 있었던 아이피규어
그런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참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2016-02-14
211.36.143.215
아쉽고 먹먹하고 그러네요ᆢ 피규어를 보고 배우고 느꼈던 그런곳이었는데 ᆢ 많은 활동은 못했었지만 10여년동안 습관처럼 내집처럼 들락날락 했었던 삶에 휴식처였었네요 ᆢ 아이피규어의 맴버였던게 자부심도
있어서 늘 직거레로 사람들을 만나면 이쪽 회원임을 밝히기도 했더랬습니다.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흔적들ᆢ늘 잊지 않겠습니다ㆍ 수고 많으셨습니다........ㅠㅠㅠ
2016-02-14
220.72.20.9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아이피규어를 통해서 피겨에 입문했고 정말 즐겁고 소중한
축억들이 많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2016-02-15
121.129.9.131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2016-02-15
175.201.250.221
여기 댓글 달린거 마냥 게시물이 항상 넘쳐났었음 이런사태까진 안왔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2016-02-15
122.32.141.43
그간 아이피규어 덕분에 많이 배우고 많은 정보 얻고 많은 친구들도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건승 하세요~
2016-02-15
58.232.154.9
그 동안 수고 많으 셨습니다. 저또한 아이피규어 를 통해 12인치에 입문 했는데 아쉽네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많은 추억들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ㅠ,.ㅠ
2016-02-15
182.225.74.115
좋은 기억이 많은 만큼, 아쉬움도 큽니다.
대니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2016-02-16
정근영
210.210.251.167
너무 아쉽습니다. 아이피규어에서 4년넘게 활동했는데...
홈페이지 폐쇄는 어쩔수 없지만 아이피규어라는 이름으로 까페 운영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6-02-16
이성민
223.33.165.162
아.. 정보도 많이 얻고 장터에서 좋은 거래도 하고.. 큰 활동은 아니었지만 가입하고 활동하던 두 개 커뮤니티 중에 하나가 사라지네요 ㅠㅠ 수고많으셨습니다.
2016-02-17
이영준
39.7.53.19
정말 아쉽네요. 고생하셨습니다
2016-02-17
42.82.243.142
정말 아쉽군요 ㅠㅠ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2016-02-17
121.130.1.128
아쉽지만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ㅠㅠ
2016-02-17
218.48.215.71
아...........
정말 너무나 아쉽네요.
아이피규어는 제 피규어 생활의 시작이고 너무나도 좋은 인연도 많이 만났는데
이렇게 없어지게 되다니 아쉬울 따름입니다.
예전부터 운영상으로 힘들어하신건 알지만 어쩔 수 없는 결정이신 것 같습니다.
소중한 추억이 사라지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네요.
힘내시고...일단 이 멤버들이 다시 뭉칠 공간도 마련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2016-02-17
116.40.129.209
정말 아쉽네요...이전에 활기찬 아이피규어가 그립네요 어떻게보면 독보적으로 피규어 커뮤니티상에서 제일 으뜸가는 곳이며 여러소통 및 수많은 정보등...저에게 많은 도움이되던 곳입니다.
사진도 올리고 댓글에 기분좋아하고...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아마 3년전부터 점점 저역시 눈팅만 한거 같네요
아이피규어 사이트는 사라져도 계속적인 활동가능한 네이버 카페라도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회원여러분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2016-02-17
서성덕
125.132.49.75
결혼과 함께 시작한 8년이란 시간동안 많은 추억을 만든 곳인데 너무 아쉽네요.. 떠나 보내고 나면 또 하나의 추억이 되어 가끔 떠올릴때마다 따뜻한 마음이 드는 소중한 공간으로 남겠죠..
완벽하게 갖추어진 느낌보다 약간은 아날로그적인 이 사이트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피규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모두들 그런 감성적인 부분은 통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관리자분들 모두들 너무나도 고생하셨습니다. 가끔 경직되게 느껴질때도 있었지만.. 강한 규율로 믿고 거래하고 활동할수 있었던 유일한 사이트 였던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추억속에 영원히 간직 하겠습니다~~
2016-02-17
175.194.179.169
돌아보면 벌써 아이피규어에 가입한지도 참 오래되었네요. 처음 피규어를 구입해 기뻐하며 게시글에 올린게 엊그제 같은데.. 사실 많은 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그 존재 자체만으로 참 편안함과 위안을 주는 공간이었는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부릅 운영자님의 오랜 숙고끝에 내려진 결론이니.. 혹 기회가 있다면 다른 연결고리로나마 아이피규어와 닿을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그동안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더.
2016-02-17
180.233.211.122
참 아쉽네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2016-02-18
이정철
211.221.155.201
너무 너무 아쉽네요. 같은 취미활동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생각에 매우 좋았는데요.
그리고 호불호가 있는것 같지만, 운영자님의 운영방식 저는 좋았습니다.
2016-02-18
121.143.73.130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신세 많이 졌습니다. ㅠㅠ 이곳 덕분에 12인치의 매력에 흠뻑 빠져서 12인치 수집을 시작했었는데 여로모로 아쉽습니다...
2016-02-19
124.254.167.200
제 청춘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곳인데 정말 마음 아프네요 10년넘게 활동했고 대한민국 대표 피규어 커뮤니티나 다름없는 곳인데 꼭 제 피규어 취미생활 자체가 없어지는듯한 느낌이네요 너무 마음이 아프고 이지경까지 오게만든 그 사기꾼도 정말 미워집니다 아무튼 아이피규어 회원 여러분 그동안 정말 감사했고 모두들 행복한 취미 생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6-02-19
119.204.153.242
오늘 아침에서야 알았네요..정말로 아쉽지만 사이트 문제가 아니라 취미생활 자체가 정체되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동안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지난 사진들 다시 둘러봐야겠네요~^^;
2016-02-19
58.234.95.169
힘들때 아이피규어가 있어서 항상 위로가되곤 했는데 이렇게 추억속으로 살아진다니 넘 아쉬울 따름입니다 항상 즐겁게만 지냈는데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6-02-19
58.126.5.8
오랜 시간 같이한 안식처같은 공간이였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다들 항상 즐거운 취미생활 하세요~
2016-02-19
211.245.109.245
아,,,,,그렇게되었군요..ㅜㅜ
많이 아쉽지만 저부터가 예전처럼 아이피규어에 활동을 잘하지않았으니..할말이 없네요..
얼릉 예전 알던 분들 전번이랑,메일주소라도 카피해 놔야겠네요..
다들 행복하세요~
2016-02-19
121.130.104.116
ㅠㅠ
운영자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회원님들도요.

감사했어요~ 모두들... ㅠㅠ
2016-02-19
김준형
175.200.141.110
너무 너무 아쉽습니다.
지금껏 활동하는 내내 감사하다는 말도 제대로 드린적이 없는거 같아 너무 죄송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아이피규어가 영속되길 바래봅니다.
2016-02-19
58.123.21.50
저두 다른분들 의견처럼 카페로 이주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관리도 편하고 시스템을 좀 정비해서 새로이 시작하는건 어떨까요?? 그리구 이곳의 DB가 참 아깝네요 ㅠ
2016-02-19
이현철
58.148.34.18
저도.....아이피규어를 통해, 피규어에 입문하였고..20대를 아이피규어와 같이 지내왔었는데요..
아쉽네요...

대학원에서도 아이피규어에 사진 올리겠다고, 연구실 카메라로 사진 찍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아쉽습니다.

아이피규어 공동 구매로, 피규어를 모으던 시절도 그립고요..
아이피규어에서, 코엑스에서 전시할 때...
지금의 와이프이자, 당시에는 여자친구였던...사람과...같이 구경도 갔었던게 기억나네요.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었습니다.

무언가, 소중했던 추억이 빠져나가는 듯한...공허함이 밀려오네요..
2016-02-19
110.12.70.8
이럴수가..이게 대체 무슨 날벼락인가요..ㅠㅠ 그나마 피규어 정보얻기도 제일좋고 거래하기도 가장 깨끗한 커뮤니티였는데...
관리자님 맘이 바뀌기를 바라지만...무리겠죠..? ㅠㅠㅠㅠ 아아..
2016-02-20
220.93.125.141
참으로 안타깝고 고생하셨습니다. 저역시 다른님들처럼 아이피겨에서
많은 정보도 얻고 또 회원들과 사고팔고 하며 좋은 추억도 얻었는데 말이죠.
창조경제로 인해서(?) 경제가 워낙 안좋다보니 여기저기서 슬픈 소식만 들리는군요.
수고하셨구요 또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ㅠ
2016-02-20
220.93.125.141
아마도 서버유지 비용등이 문제일지도 모른다고 생각됩니다.
혹여나 포털사이트에 다른 피겨카페처럼 아이피겨도 임시로 옮겼다가
나중에라도 다시 사정이 나아진다면, 다시 지금처럼 복귀해도 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함께했던 어떤것이 이제 영원히 사라진다는것....
정말 저도 다른 회원님들처럼 너무나 안타깝고 슬프네요.
2016-02-20
115.23.159.221
헐!.. 이제야 봤어요 헐... 아이피규어가 문을 닫는다니... 아쉽습니다 슬픕니다..
2016-02-21
이현배
121.157.203.229
너무 안타깝네요...그간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ㅜㅜ
2016-02-21
112.153.67.82
아쉽네요. ㅜㅜ
늘 꾸준히 출석하고 있습니다.. .
너무. . 아쉽네요.
2016-02-21
121.144.122.20
12인치 피규어라는게 이런거군아라는것을 알게해준 아이피규어 너무 아쉽습니다.
이제 어디로 가야할지 ...
2016-02-21
116.38.198.56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6-02-22
109.159.52.71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운영자님께서도 많이 고민을 하셨을거라 생각하지만 역시 피규어를 접한다면 상징적으로 느껴지는 아이피규어인데 이렇게 보내야 한다니 뭐라 드릴말씀이 없네요. 늘 찾아오면서도 많이 활동하지 못한 저부터 잘못이 있다고 느껴지기에 더 아쉽네요

그간 좋은기억 참 많은곳인데 앞으로 어디에서든 윗분들 말씀처럼 카페의 형태는 어디든 만들어진다면
바로 찾아가서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고생하셨습니다.
2016-02-22
김민식
223.33.184.34
이렇게 고생들만하시고 가시네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6-02-22
221.163.39.4
처음 피규어 접하면서 추억이 많았던 곳인데 아쉽네요..그동안 너무 감사했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6-02-22
신재원
218.145.102.200
고생하셨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매번 눈팅만 하고 갔어서 죄송스러울 따름 입니다.
2016-02-22
39.121.160.139
피규어 수집하는 취미생활은 시작이 아이피규어였는데... 이래저래 아쉽네요~
2016-02-22
116.36.29.66
안타깝네요...
명실상부 대한민국 피규어 커뮤니티 넘버1 사이트였는데 세월의 흐름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동안 운영자님 수고 많으셨구요, 카페로 이전해서라도 아이피규어의 명맥을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2016-02-22
김맹성
124.54.58.191
정말 아쉽습니다... 추억이 많은곳인데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2016-02-22
50.135.250.22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추억이 많았던 공간 이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어렸을때 놀던 추억의 장소가 없어지는 느낌이네요. 좋은 추억들 많이 간직할께요.. 대니님 항상 건강 하세요~ 시애틀에서 이성훈
2016-02-23
175.207.220.55
좋은 정보도 얻고.. 눈팅만 했지만 추억이 가득했던 곳인데... 없어진다고 하니 아쉽고 짠~하네요.. 그동안 정말 애쓰셨구요 감사했습니다
2016-02-23
119.70.234.116
예전에 열심히 사진도 올리고, 댓글로 소통하고, 장터에서 원하던 제품도 구매하고...
많은 추억이 있는 사이트인데 이렇게 문을 닫게 되어 아쉽고 안타깝습니다.ㅜ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2016-02-23
14.38.131.145
처음 피규어에 입문하면서 오게되어 한때 열심히 활동했었는데 이런 공지를 보니 아쉽습니다. 개인사정상 조금씩 활동이 뜸해지며
눈팅만하다가 결국에는 접속조차 안하게된 자신이 이런 결과에 한몫한것같아 죄송하기도 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2016-02-23
1.209.151.92
정들었던 자식을 보내는 느낌같습니다. 제가 한것은 별로 없지만, 참 많은분들의 피땀어린 열정과 한숨과 그리고 많은 개성들이 펼쳐나는 아름다운 공간이었던걸로 기억될것같네요. 활동은 거의 없었지만 항상 마음의 고향같이 편한곳이었던 느낌이네요. 운영자님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어디서 희귀피규어들을 구해야될지 ㅜㅜ 문걸과 일렉트라를 구하러 다녔던 생각이 문득 나네요. 아쉽지만 여기까지인가 보네요. 감사했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여기를 거쳐간 회원님들이 모두 잘되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2016-02-24
이종철
14.52.44.68
아.. 진짜... 만감이 교차하네요..
처음 아이피규어를 접하고 대니님도 알게 되고 여러회원분들도 알게 되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인해 자주 들어오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자주 연락하고 지내요~^^
연제나 화이팅입니다~
2016-02-24
121.135.191.250
안타깝네요..
2016-02-24
14.37.212.37
카페 개설 이전에 관한 건의 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렸으니 많은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16-02-25
70.68.106.156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민 오게되고... 아이는 커가고.. 사는데 급급하다보니..
취미에 시간을 점점 할애하지 못하게 되면서...
저와같은 분들이 많겠죠.. 나이는 40대이구.. ㅜㅜ 자주 들러보지 못했음에도
사라진다는 소식에 많이 아쉽네요.
2016-02-25
김건태
175.193.67.170
예전에 나름 리뷰도 올리고 구경하고 한때 열정을 불태웠던 추억이 많이있는 커뮤니티 였습니다.
독립적인 싸이트 운영의 대표 피규어 커뮤니티는 아이피규어가 넘버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쉽지만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2016-02-26
27.122.242.75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이피규어는 제 피규어 덕질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끝난다니.....가슴이 먹먹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6-02-26
112.167.142.15
저도 많이 아쉽네요 모든분들의 즐거움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2016-02-27
110.47.142.196
아 이렇게 아쉽게 막을 내리는군요. ㅜㅜ
2016-02-27
오종승
210.94.100.145
정말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아이피규어란 단어는 제 인생 마지막 순간까지 기억될 꺼 같습니다.ㅜㅜ
2016-02-28
27.117.76.102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정말.. 무어라 말씀 드려야할지.. 안타까울뿐이네요..
2016-02-28
전우진
125.183.179.210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ㅜ
2016-02-29
권도훈
182.230.100.180
인생속의 굵직한 추억 하나가 날아가버리는 느낌이네요.. 안타깝습니다.
2016-02-29
권유용
218.155.135.70
많은 분들이 느낀 바와 저도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사이트입니다.
피규어를 실직적으로 처음 경험한 것도 이 사이트고요..사진도 올리고 장터도 이용하고..아직도 피규어는 장식되어있고..
많은 추억이 있는 사이트 입니다. 그래서 더 아쉬움이 큽니다.
더 운영해 달라는건 실례가 될수도 있겠죠 문을 닫는건 분명 이유가 있을테니까요ㅜㅜ
정말 수고 많으셨단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좋은 사이트였습니다
혹시라도 다른 방식으로 사이트가 운영된다면 공지사항에 꼭 글 부탁 드립니다~~
머 카페라든지 어플이라든지요
그동안 정말 고생핫겼습니다~~~~~~~
2016-03-02
114.204.230.28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
2016-03-03
58.140.139.100
시간이 갈수록 더 그리울것 같습니다.
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
2016-03-03
119.194.253.23
안타까운 마음이 크고 다소 찡한 결정이십니다.
제게는 이쪽 일을 업으로 하게 만들어준 소중한 곳이고 관리자님들 이하 많은 회원분들께서 주신 좋은 말씀으로 많은 용기도 얻었고 자신감과 자존감을 많이 만들어준 소중한 공간이였습니다. 아마도 다른 많은 분들도 역시 저와 비슷한 마음들을 가지고 계실듯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결정을 하심에 데니님이 얼마나 많은 고민과 고민을 하시고 마음을 정하셨을지 생각해보면 너무도 아쉽지만 존중해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아이피규어는 아주 장수해서 우리나라 피규어의 역사를 간직한 공간이 되길 바랬기에 안타까운 마음은 감출수가 없네요. 그동안 너무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2016-03-04
175.192.47.80
정이 많이 들었던 곳인데... 마음이 아프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장터를 들락거렸던 기억이 몰려오네요.
항상 그곳에 있을거란 생각에 듬직했었는데... 이젠 추억으로 묻어야 겠네요. 감사했습니다.
2016-03-07
58.226.163.30
헐......아이피규어가 없어지면 12인치 전문적인 카페는 또 어디서 찾아야하나요 ㅠㅠ
네이버 카페에 새로 만드셔서 활동 이어나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6-03-07
61.254.6.26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취미생활은 접었어도 구경하러 가끔 왔는데 없어진다니..아쉽네요
2016-03-07
박윤정
203.142.217.240
아아아...공지글을 이제 봤어요...
그나마 문 닫기 전에 들어와 볼 수 있었던 걸 운으로 생각해야 할까요..
정말정말 아쉽습니다.
여기서 거래하며 뵌 분들, 여기서 보게 된 글들 모두모두 절 행복하게 했었는데ㅠㅠ
아아 정말 아쉽습니다...
2016-03-08
14.48.145.140
04년도부터...지금까지 피규어라는 취미를 통해 다양한 공간에 다양한 분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었던 아이피규어가 폐쇄된다니 안타깝습니다.ㅠ.ㅠ
그동안 수고해주신 많은 관리자님들, 그리고 대니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지방이라는 이유로, 한때는 학생이라는 이유로.. 이런 저런 핑계로 정모 한번 못간게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기존 회원님들을 대상으로.. 네이버 카페 같은곳에서 ver.2.0으로라도 다시 보고픈 마음 뿐입니다.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활동하는 사이트가 닫히는 것으로 마음이 울적해지는건 처음인것 같습니다....ㅠ
2016-03-09
121.172.154.235
피규어 수집과 정보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장점도 많았서 아쉽습니다..
한마디 팩트를 쓰자면 ...회원들이 떠난 결정적인 이유는 군대간 장터 부책임자 인가 하는 그사람이죠...
골수회원들 조금실수만 해도 벌칙때리고 글정지 난발하고...횡폭의 극을 달해서...오프에서 만난
아이피규어회원들이 그사람 꼴보기 싫어서 오기 싫다는 말을 안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는데....
거기에 항의하면 운영자가 나 몰라라 일괄한게.. 많은 회원들의 등을 돌리기 한것입니다.
만드는 회원들 우대에 비해서...순수콜렉터들의 홀대가 지속적으로 되니
나비효과가 누적된거죠....
2016-03-11
39.117.90.126
5년 가까이 취업 활동에 전념하느라.
잠시 피규어 생활을 접으며 아이피규어에는 간간히 소식만 보러 왔었는데...
사이트가 문을 닫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제가 2002년에 가입한것 같은데...
이제 좀 안정적인 직장생활하며...
다시 피규어 세상으로 돌아와서 커뮤니티 생활을 하러 돌아왔는데...
고향을 잃은 듯한 기분입니다.
계속 존속했으면 좋겠는데....
그동안 운영해주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젊은 날의 추억의 한 부분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카페나 기타 사이트에서 아이피규어 ver. 2로 라도 다시 뵙고 싶네요...
참 마음이 무겁습니다.
사이트 존속을 간절히 기도하며..
많이 감사합니다.
2016-03-14
이종혁
125.177.108.98
아 이런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폐쇠하는군요 ㅜ,.ㅜ 네이버 카페로라도 이전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2016-03-16
220.85.72.144
아 많은 추억들이 있었네요.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2016-03-16
61.78.73.201
이곳을 통하여 처음 피규어를 접하였는데 이런 상황이 오게 되다니 너무 안타깝고 섭섭하네요!
그동안 아이피규어를 관리하신 운영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더불어 다른 방편으로 사이트 재건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6-03-17
최준영
59.10.255.58
아... 정말 아쉽네요ㅜㅠ
2016-03-17
112.148.213.148
운영자님 모두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2016-03-20
이진규
59.10.117.189
ㅠㅠ
2016-03-20
이철호
39.125.236.66
많이 아쉽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2016-03-22
양준원
117.111.178.165
고생 많으셨습니다. 근데 너무 아쉽습니다. 믿고 피규어 생활을 할수 있었던 곳이었는데.ㅜ.ㅜ
2016-03-24
122.45.197.66
아..너무 아쉽네요.. 아이피규어.많은 추억이 담긴 곳인데.. 에휴.. ㅜ ㅜ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운영자님...
2016-03-24
118.32.25.136
안되에!!!!! ㅠㅠ
2016-03-29
정지홍
119.195.47.111
아,,예전 아이디가 사라져서 제가입했는데 오랬만에 들어와보니 이런슬픈소식이...
또다른 좋은 추억이 하나더 생기네요 그동안 고생많으셧고 앞으로 하시는일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03-31
221.184.239.160
저도 정말 오랫만에 댓글 붙입니다. 처음으로 피규어를 알게되고 꽤 오랫동안 정말 오랫동안 활동했던 이곳이 폐쇄된다니 너무나 아쉽네요. 운영자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2016-04-06
221.166.229.11
아쉽지만, 대니님의 고충을 또한 이해하기에,
그동안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오프라인에서 뵈요. ^^
2016-04-07
58.227.7.181
이 글을 이제서야 보게 되네요.. 정말 많이 아쉽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피규어를 알게되고 접하게 되면서 제일 많이 들어왔던 곳이 아이피규어였고..
그래서 그런지 저의 모든 추억들이 이곳에 있네요..
이제는 저도 피규어쪽 일을 하게 되었지만, 아이피규어에게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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